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해외건설협회, 사업평가실 신설 및 플랜트지원실 확대
상태바
해외건설협회, 사업평가실 신설 및 플랜트지원실 확대
  • 이호정 기자 meniq37@csnews.co.kr
  • 승인 2013.02.27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외건설협회가 내달 1일자로 사업성평가실을 신설하고, 플랜트지원실을 확대개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지난 21일 ‘제37회 정기총회’에서 발표된 ‘2013년 해외건설 수주 1천억달러 달성을 위한 지원역량 강화’의 후속책이다.

이에 따라 해외공사 보증발급 및 보증지원 활성화를 위해 신설된 사업성평가실에는 토목과 건축, 플랜트 등 공종별 엔지니어와 함께 시공관리 전문인력 배치로 전문성을 높였다. 아울러 평가업무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기존에 건별로 운영되던 심의회의를 정보기획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심의위원회로 격상시켰다.

플랜트지원실은 전 공종으로 망라하기 위해 건설플랜트지원실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전담 인원을 확대 배치함과 동시에 상근 자문역을 추가로 영입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성평가실장에 감신영 운영지원실장을 내정했으며, 운영지원실장에는 신동우 프로젝트지원실장을, 건설플랜트지원실장에는 김석화 플랜트지원실장이 맡게 됐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