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지난달 공적자금 회수 '0원'…회수율 62.4% 수준
상태바
지난달 공적자금 회수 '0원'…회수율 62.4% 수준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3.02.28 0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다수의 파산재단 종결 등으로 올 1월 공적자금 회수 실적은 없었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적자금은 1997년11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68조7천억 원을 지원했고, 이 중 105조2천억 원을 회수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회수율은 62.4%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월 60.9%에서 1.5%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연말 기준으로 공적자금 회수율은 2008년 55.4%에서 2009년 57%, 2010년 59.9% , 2011년 60.9%, 2012년 62.4%로 상승했다.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는 2009년6월부터 최근까지 총 6조 1천886억 원을 지원했고, 이중 4조 653억 원을 회수해 올 1월 말 현재 회수율은 65.7% 수준이다.

지난달에는 PF대출채권, 일반담보부채권, 기업개선채권 경매, 매각, 환매 등 부실채권 정리(2천204억 원)와 출자금 회수(56억 원)로 총 2천260억 원을 회수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