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하나은행-금융감독원,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상태바
하나은행-금융감독원,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3.02.28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은 28일 서민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감독원과 함께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은행 본점 21층 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종준 행장과 금융감독원 임원 등이 참석했다. 맞춤형 서민금융 상담행사에는 하나은행과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장학재단 등 14개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개별상담을 진행했고, 300여 명의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다.

하나은행은 새희망홀씨대출 및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금융지원 등에 대해 소비자들과 1대1 개별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 등을 제시했다. 금융감독원은 서민금융지원제도,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및 보이스피싱 대응 요령 등을 설명했다. 

특히 김 행장은 서민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금융 애로사항을 상담했다. 하나은행 홍보대사인 배우 유준상 씨도 강연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은 하나은행에서 새희망홀씨대출 승인을 받을 경우 0.5~2% 추가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