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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유니세프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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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유니세프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펼친다
  • 김아름 기자 armijjang@csnews.co.kr
  • 승인 2013.03.06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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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회장 윤도준)가 세계 물의 날(매년 3월 22일)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전개한다.

활명수와 유니세프가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식수 부족과 물 정화 시설의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원 기금은 활명수 판매금액으로 조성하며 온라인 소비자 참여에 의해 기금을 전달한다.

유니세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위액션(WeAction,www.facebook.com/WeActionUNICEF)에 방문해 '좋아요'를 누르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면 '좋아요' 1개당 약 100리터의 물을 정화할 수 있다.

활명수측이 밝힌 목표치인 12만5천개가 달성되면, 총 1천250만 리터의 깨끗한 물이 아프리카에 전달될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동안 활명수 병뚜껑을 모아 생명을 상징하는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생명을 살리는 물:활명수活命水전이 개최된다.

전시회는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친환경 설치작가 로리킴과 김태균이 제작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작품들은 동화약품 활명수의 병뚜껑으로 제작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1897년 생명의 살리는 물로 태어난 활명수(活命水)의 의미가 ‘세계 물의 날’의 취지와 부합하여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116년간 대한민국 국민 곁에서 함께 한 활명수가 이제 전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생명을 살리는 물’의 의미를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은 올해로 탄생 116주년을 맞이한 동화약품 활명수의 장기 프로젝트‘Project 活’의 일환으로 매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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