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청소년을 겨냥하여 출시한 ‘정관장 아이패스' 시리즈가 청소년들에게 인기다.
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재학생 중 10%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아이패스 H를 섭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한국리서치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재학생 중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고등학교 재학 중 ‘아이패스 H'를 섭취한 비율은 무려 12.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남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30%가량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이패스 H’를 섭취한 학생들은 피로감이 금방 풀리며(51%), 쉽게 지치지 않고(46%), 감기에 덜 걸리는 등 면역력 증진 및 피로, 체력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회사측은 “아이패스 H는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은 물론 기억력개선에 도움을 줘 고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관장 아이패스는 지난 2011년에는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제품인 아이패스 엠(M)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패스 에이치(H)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리뉴얼 출시 이후 18개월 동안 ‘아이패스 H’는 총 21만 세트가 판매되어 2011년 기준 대한민국 385만명의 고등학생 중 약 6%가 섭취를 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정관장 아이패스는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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