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7일 출시한 맥스크루즈의 실내는 운전자 및 탑승자의 편의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 고급 시트 사양 등 안락함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고품격 공간을 구현했다.
운전석에는 4.2인치 컬러 TFT-LCD 패널과 통합정보표시창으로 구성된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장착돼 시인성과 운전 집중도를 높여준다. 운전석 시트와 아웃사이드 미러의 위치를 운전자에 맞게 최대 2명까지 설정해 기억하는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으로 편의성도 갖췄다.
운전석 전동시트는 체형에 따라 최대 12방향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동승석에는 4방향 전동시트가 탑재됐다. 특히 스티어링 휠에는 조타력을 운전자 취향이나 도로 여건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가 적용됐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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