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많은 내방객이 몰림에 따라 견본주택이 설치된 연산교차로 일대에 몰려든 30여개의 이동식중개업소(일명 떴다방) 간 자리다툼 역시 만만찮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 관계자는 “신화명리버뷰자이에 공급되는 물량이 대부분 중소형이라 실수요층에게 많은 어필을 했던 것 같다”며 “이와 함께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2010년 인근에 분양한 아파트보다 최고 2천만 원 가량 저렴한 부분도 관심을 끌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신화명리버뷰자이는 오는 13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하고, 14일 1・2순위, 15일 3순위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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