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의 러닝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진화의 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과 함께 손을 잡고 'WE RUN 옥션, OK?' 달리기 대회를 시작했다.
양사 제휴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대회 기간 중 본인이 소유한 스마트 디바이스에 '옥션'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한 후 참가 신청 및 카카오톡 앱센터 아이디를 등록하면 된다.
신청을 마친 이용자는 횟수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윈드러너를 즐기면 되고 얼마나 멀리까지 달렸는지가 최종 순위 기준이 된다.
29일 발표되는 대회 결과에 따라 수상자들에게 옥션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옥션 이머니'를 최대 500만 원 지급하고 격려상, 참가신청상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 모바일게임 윈드러너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대표내정자 김창근)의 링크투모로우(대표 이길형)에서 개발한 윈드러너는 손가락 하나로 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1월 29일 첫 선을 보인 후 역대 최단기간인 12일 만에 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사진-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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