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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청라 꿈에그린', 마지막 분양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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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청라 꿈에그린', 마지막 분양 기회
  • 이호정 기자 meniq37@csnews.co.kr
  • 승인 2013.03.14 0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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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청라지구에서 분양 성공신화를 썼던 ‘청라 한화 꿈에그린’ 일부 계약해지 세대에 대한 선착순 분양에 나선다.

한화 꿈에그린은 청라지구(인천 서구 경서동)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평가되는 A7블럭에 조성된 한화건설의 야심작이다. 이 아파트는 2009년 5월 분양 3일 만에 96%의 계약률을 기록해 업계에 화제가 됐었다.

최고 30층 높이 10개동에 총 1천172가구(전용면적 130~170㎡)로 구성된 이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간단하다. 대단지라 청라지구의 랜드마크인 것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 등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었다.

우선 최근 아파트 매매에서 절대적 기준이 되고 있는 조망권이 청라지구 여느 아파트보다 뛰어나다. 청라지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70만㎡에 이르는 중앙호수공원과 인접해 있고, 단지 북쪽과 남쪽으로 각각 테마파크형 골프장(베어즈베스트 청라)과 배를 타고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3.3km 길이의 물길이 조성된다.

교육환경과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 3개 초․중․고교가 들어설 계획이며, 남쪽으로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내년 초에 끝난다. 아울러 북쪽으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공항철도 청라역이 연내 신설된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2배 크기의 ‘중앙 그린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대형 녹지공간 및 친수공간, 편의시설 등이 배치돼 입주민들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만점이다. 또 아파트 전체에 집진시스템을 설치, 청소기를 따라 살 필요 없이 호스만 꽂으면 청소를 할 수 있다. 여기에 벽체를 무량판으로 세워 리모델링 때 자유로운 재배치가 가능하고, 단지 전체에 초고속 무선인터넷망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현재 청라 한화 꿈에그린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3.3㎡당 평균 1천만~1천100만 원의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 이는 최근 인근에서 분양한 다른 건설사와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이다. 더욱이 주변에 개발호재가 풍부해 현재보다 향후가 기대된다. 청라지구에는 금융업무타운(2014년 착공 예정)과 화훼단지(연내 착공), 로봇테마파크(2016년 개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2014년 아시안게임 주경기장 건설, 청라국제도시 시티타워 등도 예정돼 있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청라 한화 꿈에그린이 에코메트로에 이어 인천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풍부한 개발호재로 현재보다 향후에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이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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