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지난해 10월 3%에서 2.75%로 기준금리를 내린 이후 5개월 연속으로 동결했다.
금통위는 앞으로 해외 위험요인 및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험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상황 변화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낮추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또 저성장 지속으로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가운데 중기적 시계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되도록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방침이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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