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이엔지잡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GS건설과 한화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상반기 공채에 본격 돌입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5일)까지 설계와 영업, 연구개발,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할 신입 및 연구원의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오는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모두 지원가능하다.
한화그룹은 1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다. 지원자는 정규 4년제 학사 소지자(8월 졸어예정자 포함)로 군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분야는 한화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인적성검사(HAT)는 이번 신입사원 모집부터 시행하지 않는다.
GS건설과 유니슨이테크는 오는 20일 각각 신입직원과 신입 및 경력직원의 입사지원을 받는다. GS건설의 모집분야는 플랜트사업, 발전·환경사업, 플랜트/발전·환경설계, 건축·주택사업, 토목사업, 해외영업, 경영지원 등이다. 유니슨이테크는 플랜트사업본부, 기술연구소, 경영관리본부, 건설사업본부 부분에서 전문인력을 채용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STX그룹은 대졸 신입사원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STX조선해양과 중공업 등은 공학계열 전공자 위조로 뽑을 예정이며, STX팬오션은 인문계열 출신을 뽑는다. STX, STX팬오션, STX솔라는 25일까지, STX조선해양, STX중공업은 2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편 E1,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도로공사, 오성전자, 힐티코리아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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