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국내 건설사의 베네수엘라 200만호 주택건설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해외건설협회는 베네수엘라의 대규모 주택사업 건설계획 수립, 건설자재 조달 및 양국 건설회사간 협력체계 구성 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현지 방문일정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내건설사의 사업참여조건 협의 및 사업타당성 조사를 위한 건설업계 사절단의 현지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에 "항소 적극 검토" 김동연 지사, 안성 거점소독시설에서 초동 방역 상황 점검..."빠른 대응·강력한 방역·신속 지원 3대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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