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시 1년을 맞이한 피싱마스터는 전 세계 37개 국가 구글플레이 스토어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5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톱10'에 올라서 게임빌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등극했다. 특히 이탈리아, 대만, 터키, 홍콩,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스위스, 프랑스, 독일 등 대륙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피싱마스터는 스마트폰에 최적화시킨 터치 조작과 틸트, 진동 기능을 활용해 실제 낚시와 흡사한 손맛을 제공한다. 어종과 상태에 따라 움직임과 낚는 요령이 달라 쉽게 질리지 않는다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또한 실시간으로 친구의 기록을 보거나 함께 낚시 대회에 참여하기도 하고 친구 수족관에 방문해서 먹이를 주고 연습을 하는 등 소셜적 요소를 도입해 호평받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몬스터워로드'에 이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소셜 게임들을 추가해 나가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사진-게임빌)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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