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에 신규 폭파미션 맵 '산토리니'를 추가했다.
신규 폭파미션용 맵 '산토리니'는 에게해 남부에 위치한 그리스령의 키클라데스 제도 남쪽 끝의 산토리니섬을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오리지널, '베이직' '데스매치'등의 모드로 구성된다.
유저는 양 진영(테러리스트, 테러진압팀)으로 나뉘어 폭탄을 설치하거나 저지해야 하며, 이를 위해 두 곳의 C4(폭탄)설치 장소를 차지하기 위해 공방전을 펼치게 된다.
실내 폭파지점은 창문을 통한 저격이 가능해 원거리 방어가 용이하고, 야외공간은 저격과 돌진이 가능한 여러 루트가 존재해 적극적 공격이 가능하다.
넥슨은 이번 신규 맵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산토리니' 맵에서 누적 라운드 15회 이상, 혹은 300킬 포인트를 달성한 유저에게 '피해 상세 표시', 'C4 카운트다운 방장' 등의 아이템을 비롯해 '경험치/포인트 교환권'을 증정한다.(사진-넥슨)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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