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성김 주한미국대사(왼쪽 4번째)가 14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시행 1주년을 맞아 부산에 위치한 농심 녹산공장을 방문해 라면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농심 박준 대표(왼쪽 5번째) 등 관계자와 좌담회를 가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에 "항소 적극 검토" 김동연 지사, 안성 거점소독시설에서 초동 방역 상황 점검..."빠른 대응·강력한 방역·신속 지원 3대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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