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중공업은 15일 서울 논현동 서울YMCA 강남지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박대영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박중흠 부사장과 정원태 전무가 이사로 신규 선임됐고 곽동효 변호사는 사외이사에 재선임됐다. 또 삼성중공업은 제3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조현숙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숙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에 "항소 적극 검토" 김동연 지사, 안성 거점소독시설에서 초동 방역 상황 점검..."빠른 대응·강력한 방역·신속 지원 3대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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