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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최고 금리 6.21% '하트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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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최고 금리 6.21% '하트적금' 출시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3.03.18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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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이 ‘인체조직기증 희망서약서’를 작성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트 예·적금을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인체조직기증은 사후에 피부나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기증하는 것으로 한명의 기증자가 최대 100여명의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 이달부터 농협은행은 전국 1천200여개 지점에서 리플렛과 희망서약서를 비치해 누구나 농협은행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희망서약자가 하트적금 가입시에는 0.5%p, 하트예금 가입시에는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하트 예·적금은 사회봉사 및 기부자, 장기기증서약자 등 공익기 여도에 따라 적금은 최고 3.2%포인트, 예금은 최고 0.7%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 된다. 18일 현재 하트적금(1년제)은 최고 6.21%, 하트예금(1년제)은 최고 3.4%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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