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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에서는 본방 끝나고 1시간만에 VOD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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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에서는 본방 끝나고 1시간만에 VOD 본다
  • 김아름 기자 armijjang@csnews.co.kr
  • 승인 2013.03.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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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사장 안승윤)는 자사 IPTV인 Btv의 모바일 서비스 B tv모바일에서 지상파 3사 VOD를 실시간 방송 종료 1시간 안에 서비스하는 'Promise 1'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Promise 1'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Btv의 지상파 실시간 방송 종료 뒤 2시간 이내 VOD 업데이트 서비스인 'Promise 2'의 모바일 버전이다.

오는 4월부터는 일반 Btv에서도 다시보기 업데이트가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어들어 가정과 모바일에서 모두 지상파 방송을 방송 종료 1시간 뒤부터 다시보기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로 인해 Btv는 IPTV 서비스업계 중 지상파 다시보기를 가장 빨리 제공하는 업체가 돼 가입자 확대에도 기여하고 고객 니즈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놓친 고객은 콘텐츠가 다시보기로 빠르게 업데이트되기를 원한다"면서 "'Promise 1'은 그런 고객의 니즈에 맞춘 서비스로 Btv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이는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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