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미니스톱과 제휴를 통해 올레클럽 회원을 위한 편의점 할인혜택을 3월 18일부터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올레클럽 고객은 매장상품 구입시 올레클럽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하여, 이용횟수 제한 없이 구매금액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담배, 주류 등 일부상품 제외)
올레클럽은 현재 GS25, 바이더웨이,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통해 상품 구매시 각 15%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이번 미니스톱과의 추가 제휴를 통해 이동통신사 중 가장 많은 편의점 할인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미니스톱은 패스트푸드와 편의점이 결합된 콤비네이션 스토어로 전국에 약 1천890개의 매장이 있다.
KT 마케팅기획담당 최문일 상무는 "이번 편의점 미니스톱 제휴를 통해 고객을 위한 보다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로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올레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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