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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USIC, 오는 25일부터 누구나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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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USIC, 오는 25일부터 누구나 이용 가능
  • 김문수기자 ejw0202@csnew.co.kr
  • 승인 2013.03.19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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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정액제’ 대신 ‘음원종량제’를 바탕으로 한 음악 플랫폼을 선보였던 ‘현대카드 MUSIC’사이트가 다시 한번 진화한다.

현대카드 MUSIC(www.hyundaicardmusic.com)은 오는 25일부터 현대카드 회원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재탄생하는 ‘퍼블릭 오픈(Public open)’을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퍼블릭 오픈을 통해 현대카드 회원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존 사이트와 달리, 새로워진 현대카드 MUSIC은 회원 여부에 상관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음원 구매 시에도 현대카드뿐만 아니라 다른 신용카드와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도 확대됐다. 맥(Mac) 운영체계에서 사용이 제한됐던 문제를 해결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이용 가능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했다.

이에따라 현대카드는 지난 해 현대카드 MUSIC이 첫 선을 보이며 표방했던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이라는 정체성은 더욱 견고하게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음원을 사고 팔 수 있는 음원 프리마켓은 국내 최고 수준인 음원 판매금액의 80%를 뮤지션에게 지급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뮤지션들을 후원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이돌이나 방송프로그램 관련 곡 중심의 천편일률적인 리스트 대신, 현대카드 MUSIC만의 원칙을 바탕으로 매일 10곡씩 큐레이션 해 제안하는 방식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대카드 MUSIC이 곡 자체의 독창성을 갖고 있으면서(Original),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Inspiring), 시대를 초월해 들을 수 있는(Timeless) 음악을 뻔하지 않은 선곡(Uncommon)으로 선보인다는 운영 원칙을 정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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