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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 열혈강호, KT와 함께 모바일게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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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 열혈강호, KT와 함께 모바일게임으로 만나요
  • 김아름 기자 armijjang@csnews.co.kr
  • 승인 2013.03.19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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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는 서초 올레캠퍼스에서 인기만화 '열혈강호'의 모바일 게임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개발사들과 '킥오프'미팅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KT가 열혈강호의 전극진, 양재현 작가와 모바일게임 개발용 지적재산권 사용계약을 마친 후 구성됐다. KT는 이번 계약을 통해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독점개발할 수 있게 된다.
 
만화 열혈강호는 1994년 연재시작 후 500만 부 판매, 구독횟수 10억 회 이상의 기록을 갖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기 무협 만화다.

KT는 ㈜나우콤을 운영총괄로 선정했으며, 모비클, 엠게임 등 우수한 게임 개발 역량을 갖춘 7개의 개발사를 우선 선정, 지적재산권 투자(KT), 운영총괄(나우콤), 게임 개발(개발사)의 3자 역할분담 체제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KT VG(가상재화) 사업담당 최정윤 상무는 “이번 컨소시엄을 계기로 경쟁력 있는 원천 콘텐츠 확보와 KT가 천명한 가상재화 분야 동반성장을 활용한 성공적인 모범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우수 콘텐츠가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KT)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열혈강호의 양재현 그림작가 (앞줄 왼쪽 두 번째)와 전극진 작가(앞줄 오른쪽 두 번째),

KT Virtual Goods 사업담당 최정윤 상무(앞줄 가운데)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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