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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업데이트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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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업데이트 이벤트 개최
  • 김아름 기자 armijjang@csnews.co.kr
  • 승인 2013.03.21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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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이 '캐릭터 밸런싱 시즌 1' 업데이트로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

가장 먼저 '팬텀'과 '메르세데스'의 능력이 대폭 상향조정됐다. 팬텀은 전체공격 스킬의 능력치가 대폭 상향됐고, 궁극기인 하이퍼스킬의 공격 데미지 및 크리티컬 확률이 증가했다.

궁수 캐릭터인 메르세데스 역시 모든 공격 스킬 데미지가 상향됐으며, 사거리 또한 증가돼 더욱 다이내믹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캐릭터 상향과 함께 '몬스터 카니발'과 '몬스터 파크' 역시 개선됐다.

몬스터 카니발은 기존의 매시 15분, 45분마다 발생하던 퀘스트 방식 입장에서 대기열 방식으로 변경돼 언제든 입장이 가능해졌고 3:3 플레이가 추가됐다.

몬스터 파크도 '신규 몬스터파크 6종'이 추가돼 60레벨 이상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개편됐으며, 전반적인 난이도 조정을 통해 단계별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200레벨 이상의 유저도 즐길 수 있는 '원혼의 협곡'이 추가돼 고레벨 유저들에게도 큰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파티 퀘스트의 보상 및 권장 레벨을 조정했으며 와이드 해상도(1366X768)를 지원한다.

개편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다.

3월 21일부터 4월 4일까지 한 달 이상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유저들이 접속시 5천 메이플 포인트를 제공하며, 3월 한달간 일정횟수 이상 접속한 유저에게는 '에디셔널 미라클 큐브', '퍼펙트 에디셔널 각인의 인장' 등 최고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메이플 멤버상자'를 선물한다.

또한 3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1시와 4시에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실시한다.

4월 23일까지는 종류 상관없이 파티 퀘스트를 3회 이상 완료한 50레벨 이상의 유저들에게 성장형 버프 효과(능력치 일시 상승)가 보상으로 제공되며,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게임 내 ‘헤네시스 공원’을 찾은 유저들에게는 공격력과 마법력이 1시간 동안 상승되는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오한별 프로듀서는 “유저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팬텀’과 ‘메르세데스’를 우선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밸런싱 개편이 이뤄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새롭게 개편된 캐릭터들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진-넥슨)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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