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분양가의 5%에 계약이 가능하고, 고객의 자금사정에 맞춰 납부 횟수 및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다양화해 계약고객의 부담을 낮췄다”고 말했다.
역삼 3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 역삼2동에 위치한 성보아파트를 재건축 한 것으로, 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118㎡(공급면적 82~147㎡) 총 411가구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및 분당선 선릉역과 불과 200m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로 테헤란로와도 인접해 있는 등 사통팔달의 입지여건과 함께 진선여중고 등 우수한 학군과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등 기반시설도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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