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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천연 화장품의 비밀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7년 02월 14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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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천연’ 화장품의 놀라운 비밀

‘천연화장품’ 하면 드는 생각
“천연 성분을 원료로 사용했으니 순하고 저자극이겠지”
“먹어도 문제 없으니 피부에는 무조건 안전”
“까다로운 관리로 신뢰할 수 있어”

먹어도 되는 ‘천연 성분’ 원료라 해 믿고 사용했는데... 울긋불긋한 뾰루지에 칙칙한 피부 착색까지, 대체 왜일까요?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리 기준이 없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A씨
“단 1% 천연 성분이 들어가도 천연 표시에 문제가 없죠” -화장품업계 관계자 B씨
꽃과 풀 등 천연 재료에 든 독성이 남아 있거나 보존제 부족으로 몇 개월 만에 변질되기도 하죠.

언제까지 쥐꼬리 함량의 천연 성분이 든 ‘천연’ 화장품에 속아야 하는 걸까요?
관련 피해가 많아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올해 안에 ‘천연’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관리감독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제품 전면에 내세워진 ‘천연’이란 이름에 현혹되선 안되겠죠?
규정이 마련될 때까지 ‘화장품 성분’ 꼼꼼히 따져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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