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종합금융그룹 도약 중복상장 전면금지에 SK에코플랜트·HD현대로보틱스, IPO 추진할까? 유호준 경기도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위한 대화협의체 출범 환영" 건설경기 침체 속 연봉 희비…삼성물산 오세철 19.9억 '톱' 김동연 지사, 문화·체육 2030 비전 발표…"삶의 질 높이고 경제 성장의 새로운 축 만들겠다" 최태원 회장, 보수 82억...SK하이닉스서 기본급·상여금 최대치 수령
주요기사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종합금융그룹 도약 중복상장 전면금지에 SK에코플랜트·HD현대로보틱스, IPO 추진할까? 유호준 경기도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위한 대화협의체 출범 환영" 건설경기 침체 속 연봉 희비…삼성물산 오세철 19.9억 '톱' 김동연 지사, 문화·체육 2030 비전 발표…"삶의 질 높이고 경제 성장의 새로운 축 만들겠다" 최태원 회장, 보수 82억...SK하이닉스서 기본급·상여금 최대치 수령
댓글 1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ㅁㅈ 2019-10-22 16:51:26 더보기 삭제하기 잉 저는 딱히 않좋은영향을 받지도 않았고 그냥 얘들이랑 놀러가서 입을라고 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