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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환자복이 코스프레 의상?...눈살 찌푸리게 하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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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환자복이 코스프레 의상?...눈살 찌푸리게 하는 광고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11.01 07: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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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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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2019-10-22 16:51:26
잉 저는 딱히 않좋은영향을 받지도 않았고 그냥 얘들이랑 놀러가서 입을라고 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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