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티셔츠 제품. 서울시 동작구에 사는 박 모(여)씨는 얼마전 온라인 쇼핑몰에서 티셔츠 제목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코스프레 옷의 이름이 '정신병원 반티' '환자복 반티' '튀는 반티' 등으로 붙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박 씨는 "불특정 다수가 보는 쇼핑몰인데 의상 제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아픈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인권 침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정을 요청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조현범 회장, 성장 비전 속도 낼까...한온시스템 성과 입증은 과제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 美서 우울장애 치료 임상 1상 승인 KT, 개인정보 유출 사고 과징금 540억..."예방 중심 보안 체계 구축 중" 금감원 "은행, ETF 판매하면서 최적 신탁수수료 대비 7배 더 받아" 소비자 경보 발령 도미노피자, 31일부터 앱 방문포장 고객에 ‘리센느’ 한정판 포토카드 준다 코카콜라, '제로 레몬라임' 8월 1일 출시..."소비자 취향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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