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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 모델하우스 오픈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2월 23일 화요일 +더보기
현대건설이 26일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3번지 일대 ‘힐스테이트 녹번’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올해 첫 분양을 시작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 3층~지상 20층, 전체 13개 동 전용면적 49~118㎡ 총 952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84㎡ 260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면적별로는 △49㎡ 9세대 △59㎡ 51세대 △84㎡ 200세대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에 위치해 단지 광장을 통해 바로 진입이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다. 통일로·내부순환도로 등과도 인접해 교통망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NC백화점·킴스클럽·대조전통시장 등이 있는 불광역 상업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마트·녹번시장 등도 가까워 풍족한 생활편의시설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은평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생활권 내에 녹원초등학교(예정)·영락중학교 등이 있다. 은평구청·은평문화예술회관·은평병원·녹번119안전센터 등 주요 관공서·의료시설도 접근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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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최초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설계 및 커뮤니티시설을 갖춘다.

단지 내 조망 등을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을 형성하고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위주로 설계했다. 외관은 자연 친화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Green을 포인트 컬러로 적용해 힐스테이트 녹번만의 북한산이 가진 자연의 이미지를 색채로 표현했다.

또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은 친환경과 안전을 모두 갖춘 최첨단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고객들의 편리한 생활을 돕는다.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이 적용되며, 스마트폰으로 쉽게 세대 에너지 사용 정보 확인 및 제어를 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 앱도 제공된다.

범죄예방 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를 적용해 안전한 단지생활을 구축한다.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단지 내 구석구석에 설치되며 무인택배시스템·차량 번호 인식 시스템·현관 안심카메라 등도 적용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녹번은 서울 도심까지 20분 내 접근이 가능한 초역세권이라는 장점으로 실거주자·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2016년에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인 만큼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의 모델하우스는 2월26일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02(녹번동 53번지) 녹번역 2번 출구 앞에 개관하며, 3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10일에 발표되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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