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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경기 용인 '광교상현 꿈에그린' 잔여세대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3월 24일 목요일 +더보기
한화건설이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상현동 162번지)에 들어서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잔여세대 분양에 나선다.

지난 1월30일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하면서 역세권에 위치한 광교상현 꿈에그린이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는데다가 오는 3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판교로 이전하면서 ‘삼성 효과’가 기대된다.

한화건설은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주고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20㎡, 총 639가구 규모의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이다. 전용면적별로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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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광교 이마트, 광교 롯데 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 등 광교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신분당선 뿐만 아니라 인근 광교상현IC를 통해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해도 서울 강남권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로 접근도 쉬워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혁신학교인 매봉초등학교가 배정이 되었으며, 인근에 상현중(혁신학교), 상현고, 서원중, 서원고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물빛 정원, 풀향기 정원, 카사 파크, 피톤치드 정원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아파트 단지 바로 옆에는 국제규격 축구장의 약 1.3배 규모에 달하는 어린이 공원이 들어선다. 한화건설이 조성해 기부채납 하는 것으로 단지 준공시점에 맞춰 준공될 계획이다.

저층부(1~2층)에 위치한 35가구를 특화구조로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1층에 위치한 전용 120㎡ 11가구는 복층 구조의 평면을 제공한다. 단지의 레벨차이를 이용한 것으로 1층과 하부층으로 구성되며 하부층을 다용도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1층과 2층에 위치한 전용 89·92㎡의 경우는 거실의 크기를 더 넓힌 저층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 (상현동 162번지) 현장부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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