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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더 카운티 2차’ 4월 말 분양 시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4월 04일 월요일 +더보기
롯데건설과 KCC건설이 시공한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베어즈베스트 골프장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더 카운티 2차’가 4월 말부터 분양에 돌입한다.

더 카운티 2차는 국내 최초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도심형 골프빌리지로 명품조망권과 택지개발지구의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베어즈베스트 골프장 아메리카 코스에 자리잡고 있는 총 145필지로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다.

앞서 분양한 더 카운티 1차보다 입지여건이 더욱 뛰어나 3월부터 진행한 사전예약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 카운티 2차는 용지가 골프장 내 호수를 둥글게 감싸고 있어 어느 곳에서도 페어웨이와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더카운티전체조감(좌 1차_우 2차).jpg
용지 매입 이후 자신이 원하는 대로 개별정원, 테라스, 다락방, 옥상정원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가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 모듈까지 제공한다.

단지 북측으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있어 서울역까지 4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고 경인고속도 직선화도로, 공항고속도로 청라IC 등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주민센터, 수변상가, 청라여성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70만여㎡ 규모의 청라호수공원도 가깝다.

더 카운티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실거주가 가능해 청라국제도시의 고급주거지로 손색이 없다”며 “완판을 기록한 1차보다 뛰어난 조망권을 갖춰 수요자들에게 문의전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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