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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성을 악용하는 추석 선물 피해 요지경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6년 09월 22일 목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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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뒷이야기, 명절선물 피해 요지경

추석이 지난 후 명절선물 때문에 낭패를 봤다는 소비자 불만이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
구입자가 직접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고 받는 사람도 불만을 제대로 표출하기 어려워 매년 동일한 유형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어떤 피해가 발생했을까?

불량상품 기막혀

특히 명절선물로 인기인 사과나 배 등 과일류는 썩고 문드러져 먹지 못할 상태로 전달되는 경우가 잦아 소비자를 울렸다.

먹음직스런 상품으로 광고하고 제대로 익지 않은 하품이 오는 경우도 상당수.

판매자는 배송 중 파손됐다. 택배사는 원래 불량품이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 입증도 쉽지 않아 구제받기도 하늘의 별따기.  농축수산물은 생물이라는 이유로 반품마저 제한돼 소비자만 발을  굴려야 하는 실정.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허접한 상품으로 채워넣는 비양심적인 업체들도 빼놓을 수 없죠.

좋은 마음으로 전달하는 명절 선물.
상태 확인이 어렵고 불만 제기를 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누군가의 좋은 마음이 곤란해지지 않도록 서로서로 양심적인 거래가 이뤄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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