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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이들이 입에 넣는 ‘무독성’ 장난감, 믿지마!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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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이 입에 넣는 ‘무독성’ 장난감, 믿지마!

#2. 입에 넣어도 이상 없을까? / 피부에 닿아도 괜찮을까? ‘걱정걱정’
아이들이 물고 빨고 하는 장난감, 걱정되는 마음에 ‘무독성’ 표시 골라보지만

#3. 국내 제품엔 ‘무독성’ 제품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환경마크’를 제외한 ‘무독성’, ‘친환경’, ‘무공해’ 마크는 모두 기업의 자가 마크 무독성 기준조차 아무도 몰라~

#4. 실제로 찜질팩 18종 조사 결과 9종에서 환경호르몬 추정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중금속 발견. ‘무독성’ 표시된 제품에서 오히려 유해물질 다수 검출. (출처 : 한국소비자원)

아이들이 사용하는 무독성 크레파스, 살충제 등 생활화학제품도 ‘위험’

#5. 환경부에서도 무공해, 무독성 등 애매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환경성 표시·광고 관리제도에 관한 고시’ 시행하지만 오픈마켓, 온라인몰에는 여전히 ‘무독성’ 자가 마크 붙인 제품이 버젓이 판매 중.

#6. 아무 기준 없는 ‘무독성 표시’ 제재 조치 빨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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