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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공식품에 다량 들어간 식품첨가물, 과연 안전할까?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6월 27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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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편식에 들어간 식품첨가물, 과연 안전할까?

#2. 식품첨가제는 식품이 상하거나 변질되는 것을 막아주고, 식품의 모양, 맛, 냄새 등을 좋게 만들어 주며 단맛, 신맛, 감칠맛 등 다양한 맛을 내는 ‘마법의 가루’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은 착색제, 발색제, 보존료, 산도조절제, 산화방지제, 감미료, 유화제, 표백제, 방향제등 무려 20~30종

#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허용 섭취량 정해놓고 최소량의 원칙을 지켜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입장. 과연?

#4. 세계 보건기구의 1년 권장 섭취량은 약 4kg 우리나 국민들의 실제 섭취량은 ‘24.9kg’ <출처 : 한국식품과학회>
    최근 혼밥족 증가로 가공식품이 인기를 끌면서 식품첨가물 섭취도 더욱 늘어나는 중

#5. 식품첨가제 과다 섭취하면 ‘DANGER' 식품첨가물 부작용
     소르빈산, 안식향산나트륨 - 기관지염, 천식,
     발암 위험 발색제 - 구토, 발한, 호흡곤란
     캐러멜색소 - 발암물질 의심
    더욱이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섭취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

#6. 끓는 물에 데치고, 흐르는 물에 헹구고 식품첨가물 섭취 줄이려는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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