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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카라이프, 모빌리티 리테일’ 부문 통합

박관훈 기자 open@csnews.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더보기
SK네트웍스가 7일 정기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카라이프(Car Life) 부문’과 ‘모빌리티 리테일(Mobility Retail) 부문’을 통합해 ‘모빌리티(Mobility)부문’으로 변경했다.

부문산하에 ‘멤버십사업부’를 신설해 향후 신성장동력으로서 모빌리티 관련 내부역량 결집을 강화하고 차별적 고객가치 창출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동일/유사 업무조직의 통폐합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고 실행력 중심의 조직/업무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전략기획실을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ortfolio Management)실로 변경해 추가 사업기회 발굴 및 차별적 서비스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임원인사는 승진 1명, 신규선임 5명 등 총 6명 규모로 이뤄졌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을 가속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승진 (1명)
▲류권주 SK매직 대표

◇신규 선임 (5명)
▲김윤의 정보통신 유통사업부장 ▲김창근 카라이프서비스 대표 ▲김현수 Portfolio Management실장 ▲신정식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 ▲윤병홍 정보통신 사업개발실장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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