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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지역 향토음식 담은 '팔도진미 간편식 시리즈' 28일 출시

이지완 기자 wanwan_08@csnews.co.kr 2018년 08월 26일 일요일 +더보기

CU 운영사인 BGF리테일(대표 박재구)이 28일 전국 향토음식으로 구성한 ‘팔도진미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8일에는 전라도 지역의 전통 요리로 만든 간편식이 출시되며 경상도편, 충청도편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BGF리테일은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한식 메뉴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팔도진미 간편식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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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특색 있는 반찬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개별 반찬마다 고유 요리 비법을 그대로 담았다는 후문이다.

팔도진미 간편식 시리즈는 도시락과 김밥, 주먹밥 등으로 1차 출시된다. 각 제품별로 1500원~4300원 수준으로 판매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재료로는 각 지역의 토속 농산물을 최대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희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우리 농가가 올해 폭염, 태풍 등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수확한 값진 결실을 소비자등레게 건강한 한끼로 전하고자 팔도진미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농·축·수산가와의 긴밀하게 협력해 각 지역의 건강한 맛을 담은 차별화된 간편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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