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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해지방어 목숨 거는 통신사들 인터넷 재약정 할인 안내는 시큰둥

이건엄 기자 khk@csnews.co.kr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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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지방어 목숨 거는 통신사들
  인터넷 재약정 할인 안내는 시큰둥
  못 챙기면 소비자만 바보

#2. 알고 계신가요?
인터넷과 IPTV를 약정기간 후 다시 약정하면 통신료를 추가로 깎아준다는 사실
 통신3사 중 L사를 제외한 2곳이 추가할인 실시!  

#3. S사: IPTV와 인터넷 모두 2년 재약정시 5%, 3년 재약정시 10% 추가할인
K사: 인터넷은 기간 따라 최대 4400원, IPTV는 3~15% 추가할인
L사: 영업점별로 소정의 상품권 지급

#4. 약정할인이 끝난 뒤 재약정 추가할인을 받으니 장기가입자에는 희소식이죠.
문제는 통신사들이 꼼꼼하게 챙겨주지 않는다는 것.
소비자가 재약정을 요구하지 않으면 기존 요금이 계속 부과되는 구조입니다.

#5. 통신사: "만료시점 30일 전까지 이메일과 우편, 문자메시지로 안내"
"만료시점에 새로운 계약체결이나 해지의사표시 없으면 기존 할인율 적용"
"재약정은 소비자 선택이므로 적극 권장할 사안은 아니다"

#6. 소비자가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면 갖은 수단을 통해 해지방어에 열을 올리는 통신사들의 평소행태와는 아주 다른 모습입니다.
경실련 관계자 "약정기간 만료일과 함께 재약정을 알리는 것은 당연한 의무"
통신사 관계자분들 신경 좀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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