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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소아암·백혈병 어린이 돕기 '희망매직쇼' 열어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2019년 08월 09일 금요일 +더보기

NH투자증권은 지난 9일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NH희망매직쇼'를 열었다고 밝혔다.

NH희망매직쇼는 NH투자증권이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위문공연이다. 올해는 충청남도 서산시에 있는 폰타나리조트에서 마술과 벌룬공연을 진행했고 간식과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등 투병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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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종양혈액과 교수는 “매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즐거운 위문공연을 준비해 주신 NH투자증권과 한국소아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의료진도 아이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고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병원을 찾았을 때 힘든 투병생활로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는데 매년 진행하는 NH희망매직쇼를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으로 소아암·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연간 5000만 원 가량 지원하고 있고 또한 매년 열리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소아암환아를 위한 NH희망매직쇼 등을 열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양파가격 하락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농가를 돕기 위해 양파를 구매해 소아암·백혈병 어린이 가정과 사회복지단체, 군부대에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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