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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9] 직접 체험하고 즐기고…볼거리 가득한 '게임의 장'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더보기
14일 막을 올린 지스타 2019 현장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이 업체들이 꾸민 부스에서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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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부스에서는 신작 게임 중 하나인 A3: 스틸얼라이브 시연이 한창이다. 관람객들이 대회에 참가한 것처럼 전투를 벌이고 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와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게임으로 내년 중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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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펍지를 마주하다'라는 뜻을 담은 '페이스 펍지(FACE: PUBG)' 전시관은 배틀그라운드·언더독·파트너·아티스트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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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스타 2019 메인스폰서인 슈퍼셀은 브롤스타즈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이용자들이 직접 시연해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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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이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 ‘AORUS' 부스는 커스텀 PC를 마련해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고성능 게임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 관람객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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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현장에는 게임 속 캐릭터를 직접 표현한 관람객들도 많았다. 한 관람객이 펍지주식회사의 배틀그라운드에서 나오는 '길리슈트'와 '3레벨 가방'을 착용하고 관람을 즐기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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