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1일 오전 11시30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모 아파트 안방에서 김모(28.여)씨가 숨진 채 침대 위에 누워있는 것을 남편 김모(35)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남편 김씨는 경찰에서 "전날 모임이 있어 나갔다가 다음날 오전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침대에 누운 채 숨져 있었으며 아내 옆에 주사기가 놓여 있었다"고 말했다.숨진 김씨는 영광 모 병원 간호사로 근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아내가 몸이 아프면 스스로 진통제 등을 주사하곤 했다"는 남편 김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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