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현대·백화점, 가을 이사철 맞이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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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현대·백화점, 가을 이사철 맞이 할인행사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15.08.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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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는 이번 주말 다가오는 가을 이사철을 준비할 수 있도록 가전제품과 주방용품 할인 행사 등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다음 달 3일까지 ‘알뜰 주방용품 특집전’을 연다. 10층 행사장과 각 매장에서 포트메리온, 실리트, 르크루제 등 9개 브랜드의 주방용품을 30∼40% 할인 판매한다.

구리점은 다음 달 1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네파, 블랙야크, 아이더 등 10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과 이월상품을 최대 40% 싸게 내놓는다.

분당점은 다음 달 1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파리게이츠, 블랙앤화이트를 포함한 10개 브랜드의 골프용품과 의류를 30∼70% 할인해 선보이고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내달 2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진페스티벌'을 열고 게스, CK진, 리바이스의 이월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30일까지 대행사장에서 나이키 우먼스 라인과 아디다스 스텔라 라인의 대표 상품을 최대 70% 싸게 내놓는다.

목동점은 30일까지 유플렉스 대행사장에서 '비너스 대전'을 열어 여성팬티를 6천원, 여성 브래지어를 1만5천 원, 파자마 세트를 2만9천 원에 판매하고 압구정본점은 다음 달 1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일렉트롬 가전 패밀리 대전'을 열어 블렌더, 전기렌지를 최대 30% 싸게 판다.

천호점은 다음 달 9일까지 10층 매장에서 ‘현대 단독 쿠쿠데이 기획전’을 열어 일일 매장 방문고객 100명에게 밥솥 주걱을,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믹싱볼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또 30/40/50/60만 원 이상 구매하면 각각 3/4/5/6만 원 백화점 상품권을, 현대백화점 카드로 30/60/1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5%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30일까지 휴고보스, 보기 밀라노, 질샌더 등 80여개 해외패션 브랜드 상품을 기존 할인가에서 10∼30% 포인트 추가해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30일까지 9층 이벤트홀에서 반하트 디 알바자, 지이크가 참여하는 ‘남성패션 그룹전’을 열어 남성 의류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고 영등포점은 28∼30일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스마트 가전 진열상품전’을 열어 삼성전자, LG전자, 동양매직, 일렉트로룩스, 쿠쿠, 필립스, 네스프레소의 가전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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