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딜로이트-CEO스코어 '2020 산업의 새로운 지평' 포럼 성료
상태바
[현장스케치] 딜로이트-CEO스코어 '2020 산업의 새로운 지평' 포럼 성료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6.05.10 16:1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CEO스코어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경계의 종말과 2020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제3회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을 진행했다.

CEO스코어는 20세기 기존 산업간 경계가 21세기 디지털 융합혁명 시대를 맞아 급속히 허물어지고 있다고 지목했다. 경계의 종말은 산업구조를 뒤흔드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기업에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새로운 지평이라는 것이다.

CEO스코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미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갖춰야 할 산업 전반의 변화에 대한 거시적 조망과 구체적 실천전략을 제시했다.
 
오영호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은 포럼 개막연설을 진행했고, 제프리 와츠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컨설팅리더는 산업경계의 종말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박주근 CEO스코어 대표는 국내 대기업 산업재편 동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홍종성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재무자문본부장은 삼성전자와 IBM, 구글 등 기업의 사업재편의 사례를 분석했다.

2.jpg
▲ 제프리 와츠 딜로이트 아시아퍼시픽 컨설팅리더가 1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딜로이트-CEO스코어 정책포럼'에서 산업경계의 종말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사진=소비자가만드는신문DB)

한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160여 년의 역사에 23만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회계·경영자문 그룹인 딜로이트 투쉬 토머츠의 한국 회원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및 공공부문 고객을 위한 회계감사, 세무자문, 재무자문 등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딜로이트는 올해 초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글로벌 전문가들의 전망을 담은 '경계의 종말-딜로이트가 내다본 2020 산업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책을 내놨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윤주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익한 내용 2016-05-10 16:47:41
유익한 내용!!!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