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기 보험금 타낼 구멍 잘못 팠다간 인생 나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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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기 보험금 타낼 구멍 잘못 팠다간 인생 나락으로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7.06.07 0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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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기 보험금 타낼 구멍 잘못 팠다간 인생 나락으로

#2.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로 인한 보험사의 피해액은 7천185억 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 적발 인원만도 8만3천12명에 달할 정도.

#3. 최근 신종 보험 출시에 맞춰 수법도 날로 진화하는 중. 골프보험에서의 홀인원 허위 달성, 주유소배상책임 악용한 고의 혼유 사고유발 등이 대표적 사례.

#4. 보험사와 감독기관도 철통방어 태세.
    금감원 '보험사기 예방 3중 레이다망'으로 상시 감시 시스템 구축.
    보험사들 보험사기전담반(SIU)를 꾸려 홍보영상 제작, 자체 적발에 나서.

#5. 블랙박스와 폐쇄회로(CCTV) 설치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동차보험 보험 사기 비중은 2014년 50.2%에서 작년에는 45%로 떨어지는등 일부 효과도 거둬

#6. 지난해부터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발효로 처벌 기준도 엄격 적용.
     보험사기 적발 시 일반사기죄보다 무거운 징역 10년 이하 또는 벌금 5천만 원

#7.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내 미래를 책임지는 보험.
     보험금 유혹에 아차 했다간 어두운 감옥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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