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일본 중국 등 국제EMS 요금 2배 가까이 인상...소비자 반발
상태바
우체국 일본 중국 등 국제EMS 요금 2배 가까이 인상...소비자 반발
  • 정우진 기자 chkit@csnews.co.kr
  • 승인 2017.07.31 08:29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2018-03-20 09:38:03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빨리 망해야하며
1/2는 정리해고 해야함...

lee 2018-03-06 23:32:40
ems와 계약한 중계 업체는 다 회사 부도 나서 문닫는중인데..
우체국국제택배만 배부르는 구나

ㅇㅇ 2017-10-27 14:35:45
진짜 어이없긴하다 이유가 더어이없음 우체국 서비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