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연체이력도 없는데 내 신용등급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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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연체이력도 없는데 내 신용등급 왜이래?
  • 김정래 기자 kjl@csnews.co.kr
  • 승인 2017.09.07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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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체이력도 없는데 내 신용등급 왜이래?

#2. 대부분 소비자들은 금융거래 시 연체이력만 없으면 높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 과연 그럴까?

#3. 연체가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가장 부정적인 요인인 건 맞지만 연체이력이 없다고 해서 ‘최우량등급’이나 ‘우량등급’을 보장 받는 것는 아니란 사실, 아시나요?

#4. 연체와 함께 중요한 요인은 거래 실적. 은행 등 금융기관과의 거래(대출, 신용카드, 예적금 등)가 없을 경우 신용등급을 판단할 근거가 없어 역시 등급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5. 카드 사용이나 대출 등 금융거래가 전혀 없는 대학생, 사회초년생이 보통 4~6등급을 받는 이유도 이 때문. 신용도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한 탓에 높은 등급 못받아.

#6. 신용거래 실적이 많지는 않지만 연체이력이 없는 경우는 3~4등급. 이 등급 신용자들은  앞으로 상위 등급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그룹.

#7. 결국 ‘최우량등급’인 1~2등급을 받는 지름길은 신용거래 실적이 많으면서 연체이력이 없는 것. 연체가 없더라도  대출이나 신용카드, 예적금 등 거래가 없다면 본인 생각보다 신용등급이 낮게 산정될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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