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의 컵라면을 구입한 소비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컵라면을 뜯자마자 빨간 기름으로 범벅된 뚜껑을 발견했기 때문. 심지어 라면 속에서도 이물을 발견했다고. 소비자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유독 이 제품에 비슷한 문제가 많더라. 제작 단계에서 동일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결론인데 개선의지가 없는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후기 쓰면 정품 드려요" 홈쇼핑 믿었는데…'제세 공과금' 내라고? [ㄱㄱㄷ 의정 Pick] 남종섭 의장, 제12대 전반기 교육연수위원회 위원에 위촉장 수여 한미약품그룹, 2040년 RE100 추진...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도입 SK실트론 지분 매각…SK는 반도체 투자 속도, 두산은 포트폴리오 강화 추미애 지사, '경기북동부 대전환' 구상…항공우주·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 '고객 297만 명 정보유출' 롯데카드, 업무정지 4개월→1.5개월 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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