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전기에 꽂아둔 휴대용 선풍기가 폭발해 소비자가 경악했다. 선풍기가 폭발하면서 옆에 놓아둔 이불, 장판까지 모두 함께 타버린 상황이라고. 소비자는 곧장 선풍기 판매업체에 항의했지만 “법대로 처리하라”는 답변을 받게 됐다. 소비자는 “선풍기로 생긴 약간의 피해만 보상해주면 될 것을 법대로 하라니 너무 황당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중국 시장서 힘 못쓰는 현대차·기아, 하반기 신형 EV로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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