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좋은느낌] 순면 감촉의 편안함, 해외서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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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좋은느낌] 순면 감촉의 편안함, 해외서도 호평
  • 한태임 기자 tae@csnews.co.kr
  • 승인 2018.08.2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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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2018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여성위생용품 부문 1위에 올랐다.

1999년 처음 출시된 ‘좋은느낌’은 부드러운 순면 감촉으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하게"란 모토에 알맞게 유기농 순면 커버로 민감한 피부 자극을 줄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좋은느낌’ 제품군도 다양화했다.

일부 저소득층에서 생리대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자 중저가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2016)’에 이어 ‘좋은느낌 솜솜(2018)’을 출시해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낮춘 것.

가장 최근 출시된 ‘좋은느낌 솜솜’은 기존의 ‘좋은느낌 매직쿠션’보다 40~50% 저렴하게 출시됐다. 가격을 낮추기 위해 첨단 기능이나 심미적 디자인 적용을 배제한 대신 흡수나 순면 감촉의 착용감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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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대로 '좋은느낌' 매직쿠션, 순수, 솜솜 라인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16년 출시된 중저가 생리대 ‘좋은느낌 순수’의 경우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정도 판매가 증가했다”면서 “새로운 중저가 생리대 공급이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좋은느낌’은 그 제품력을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브랜드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국내서는 2013년 HWB(Health Wellness Beauty) 어워드에서 ‘베스트 카테고리 브랜드상’을 받았고 2016년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선정하는 이노스타 생리대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

해외서는 터키 ‘Effie Award’, 이스라엘 ‘올해의 제품’, 홍콩 ‘Health & Beauty Award Feminine Hygiene’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한태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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