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마트에서 맥주 6캔 세트를 구입한 소비자가 제품 상태를 보고 기겁했다. 맥주를 구입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자꾸 썩은 내가 나고 찝찝한 물이 흘러 뜯어봤더니 맥주가 썩어있었다고. 소비자는 "환불을 받긴 했지만 어떻게 이런 상태의 물건을 확인도 않고 팔 수 있느냐. 과연 보관 장소 등의 상태가 어땠을지 짐작이 된다"며 업체에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종근당·녹십자 1분기 실적 훈풍...한미약품 영업이익률 13.6% 톱 10대 식품사 중 9곳 1분기 영업익↑...오리온 1655억 '톱', 삼립은 적자전환 젝시믹스 1분기 영업익 11억, 39%↑...해외 시장 공략 박차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는 금감원 최우선 가치" 락앤락, UNGC 가입…"사람·환경 중심 책임 경영 확대" 홈쇼핑 4사 1분기 영업익 1000억...현대-명품, CJ온스타일-모바일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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