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산 가공된 육포에 곰팡이 하얗게 피어 있어 소비자를 경악케했다.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제품이라 믿고 샀다는 소비자. 포장을 뜯어보니 내용물이 온통 곰팡이로 뒤엎여 있어 먹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다고. 소비자는 "1만2000원을 환불 받으려고 2만 원 택시비를 들여서 가야 할 지경"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겨울철 전기장판 일반 폼·라텍스 매트리스와 사용하면 화재 위험성 높아...예방 대책 ‘필수’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억4000만 캔 출고 '역대 최대' 농심 신라면, 美 간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WOW" HDC, 신임 대표에 도기탁 HDC현대산업개발 재경부문장 선임 김재훈 경기도의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방안 모색…“제도 개선·예산 지원 뒷받침할 것 ”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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