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산 가공된 육포에 곰팡이 하얗게 피어 있어 소비자를 경악케했다. 유명한 사람의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제품이라 믿고 샀다는 소비자. 포장을 뜯어보니 내용물이 온통 곰팡이로 뒤엎여 있어 먹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다고. 소비자는 "1만2000원을 환불 받으려고 2만 원 택시비를 들여서 가야 할 지경"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급경사 비탈길도 흔들림없이...디펜더 OCTA 블랙, "제원 수치 이상의 성능” "학습이 필요한 내용이네요"...지능 낮은 AI 챗봇 '속터져' 현대차 팰리세이드 차주들 '전동 폴딩 시트' 리콜 피하려 안간힘, 왜? [상품백서] 양조간장이 단백질 함량 높아....진간장 9개 품질 평가했더니 KDB·하나생명 약관이해도 평가 '우수'...KB라이프·미래에셋 '양호' [스몰캡 증권사 서바이벌 ④] 군살 빼고 환골탈태한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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