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마일리지 연간 수백억씩 소멸되지만 소비자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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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마일리지 연간 수백억씩 소멸되지만 소비자 '깜깜'
2G, 3G 요금제에 한정...고령자 위한 홍보 강화돼야
  • 박인철 기자 club1007@csnews.co.kr
  • 승인 2019.05.1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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