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입한 지 2개월 밖에 안 된 유명 브랜드 냉장고에서 홈바 도어 마감재가 떨어지는 불량이 발생했다.천안시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3월에 구입한 냉장고 홈바 도어의 마감재가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 화가 났다. 홈바 도어 표면에 마감재를 붙여주던 테이프가 헐거워진 탓이었다. 김 씨는 “새 제품에서 발견된 불량에 환불을 요청했더니 ‘모든 제조사들이 다 동일하게 만들어 판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더라”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교보생명,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종합금융그룹 도약 중복상장 전면금지에 SK에코플랜트·HD현대로보틱스, IPO 추진할까? 유호준 경기도의원,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존치 논의 위한 대화협의체 출범 환영" 건설경기 침체 속 연봉 희비…삼성물산 오세철 19.9억 '톱' 김동연 지사, 문화·체육 2030 비전 발표…"삶의 질 높이고 경제 성장의 새로운 축 만들겠다" 최태원 회장, 보수 82억...SK하이닉스서 기본급·상여금 최대치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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