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정관장] 4년 연속 최다 득표로 브랜드 파워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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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정관장] 4년 연속 최다 득표로 브랜드 파워 과시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19.08.2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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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대표 김재수)의 ‘정관장’이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건강기능식품 부동의 파워를  입증했다.

정관장은 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중 최고 득표수를 자랑하며 ‘홍삼=정관장’이라는 공식을 정립했다. 수많은 유사품과 경쟁 제품이 쏟아져 나와도 왕좌를 지켜낸 데는 120년간 이어져 온 제조 노하우와 품질 관리 덕분이다.

KGC인삼공사의 모태는 대한제국 고종 36년인 1899년 12월 설치된 내장원 삼정과(蔘政課)다. 이후 홍삼제품은 1908년 7월 당시 경기도 개성 지역에 삼정과의 홍삼 공장이 설치되면서 개발되기 시작했다. 처음 생산되기 시작한 홍삼정은 ‘홍삼고(膏)’라고 부르다가 이후 ‘홍삼정’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다.

오랜 역사와 함께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성을 위한 노력이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1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는 이유다.

정관장 홍삼정.jpg

홍삼의 원재료는 100% 계약재배로 관리한 6년근 인삼만 사용한다. 전담 직원들이 현장 답사를 통해 정관장의 토양분석기준에 합격한 곳에서만 정관장 인삼을 키워낼 수 있다. 생산된 인삼은 290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회 통과해야만 정관장으로 탄생한다.

매년 이익의 20%를 연구개발비에 투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어린이, 여성 등 다양한 소비자층에 맞는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도 전 세대를 아우르며 인기를 끄는 요인이다.

정관장은 홍삼농축액인 '홍삼정'을 필두로 캡슐이나 환 등 다양한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2년에는 홍삼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음용할 수 있도록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출시해 휴대형 홍삼 시대를 열었다.

앞서 2003년에는 정관장 여성 전문 브랜드인 '화애락'을 출시해 성인 여성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20014년에는 어린이 홍삼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홍이장군'을 선보이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또한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많은 유명인들이 찾으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지난 1995년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지’에서는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이 홍삼을 복용한다는 사실을 싣기도 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장쩌민, 시진핑 주석 등 국빈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 선물로 애용되기도 했다.

KGC인삼공사는 2017년 7월 건강기능식품 전문 온라인몰인 ‘정관장몰(정몰)’을 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렸다. 정몰에서는 정관장 홍삼을 비롯해 건강·뷰티 관련 제품까지 약 50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하루 평균 방문자 수만도 5만여 명에 달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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